By Admin
05-15-2026 02:41 pm
“미국 주식은 가지고 있으면 무조건 오른다.”
“미국 법인 하나 만들면 절세된다.”
“델라웨어에 회사 만들면 세금 걱정 끝이다.”
“미국에 가서 사업하면 한국보다 훨씬 쉽다.”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일 것이다.
미국은 여전히 많은 세계인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여겨진다. 더 큰 시장, 더 많은 투자 기회, 새로운 사업 가능성, 그리고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까지…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올인’을 고민한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이민이나 취업을 준비한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사업과 자산, 심지어 인생 전체를 미국이라는 선택지에 걸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그 선택은 안전할까.
실제 현장에서는 잘못된 정보 하나 때문에 예상치 못한 세금 부담, 법적 문제, 투자 손실, 자금 이동 리스크를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출발점이 대부분 비슷하다는 점이다.
“인터넷에서 봤다.”
“주변에서 그렇게 들었다.”
“AI가 그렇게 알려줬다.”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 미국 제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오는 2026년 6월 25일(목) 오후 2시 30분,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리는 ‘미국에 올인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 세미나에서는 바로 이런 오해와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다.
내가 미국 세금 대상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한국에 살고 있는데?”
“미국에서 돈을 번 것도 아닌데?”
“그냥 한국에 계좌 몇개 있거나 투자만 조금 한 건데?”
하지만 상황에 따라 미국은 해외 금융계좌, 해외 투자 자산, 해외 사업체까지 신고를 요구할 수 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해당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 세법상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비자, 체류 기간, 영주권 여부, 생활 기반 등에 따라 판단 기준도 달라진다.
“나는 아닐 거야”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미국 법인 만들면 절세? 정말 그럴까
한국에서 특히 자주 들리는 이야기들이 있다.
“무조건 LLC가 좋다.”
“델라웨어 법인이 정답이다.”
“세금 없는 주에 회사 만들면 절세된다.”
정말 그럴까.
그렇다면 왜 어떤 대표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법인을 설립했는데도 불구하고 LLC가 아닌 C-corporation 등 다른 구조로 법인을 설립하는 것일까? 왜 이들은 델라웨어주가 아닌 뉴욕, 뉴저지, 조지아주 등 다른 주를 선택한 것일까? 이들이 도움을 받은 그 전문가들이 틀린것일까? 아니면 이들만의 합리적인 사유가 있었던 것일까?
그럼 왜 이미 많이 알려진 위의 내용으로 미국 법인을 설립한 뒤 오히려 더 복잡한 세금 문제와 운영 리스크를 마주하게 될까.
회사 자금을 대표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한국에서 미국 법인으로 자금을 보내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주 구조는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발행 주식 수와 액면가는 왜 중요한지….
많은 대표들이 회사를 만든 뒤에야 처음 듣는 이야기들이다. 실무를 하며 법인 대표님들에게 주식관련하여 문의를 할때가 자주 있다. 주식의 증자를 하기를 원하시는지 액면가는 어떻게 지정할지 말이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고 회사 운영 전략과 목적에 맞는 시원한 대답을 해줄 수 있는 대표님들 혹은 이를 이해하는 담당자들은 많지 않다. 이로 인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훗날 법인 서류를 수정하며 추가 비용 발생 등 행정소모가 발생되기도 한다. 첫단추 잘못 끼면 다시 풀었다 끼면 되지 않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는 미국이다. 미국은 그게 쉽지 않은 나라이다. 미국의 행정시스템을 아는 사람들은 이 부분 많이 공감할 것이다. 첫단추부터 잘 끼어야 하는 곳.. 그게 미국이다.
미국 투자, 진짜 남는 돈은 얼마일까
미국 주식 투자 열풍은 여전히 뜨겁다.
하지만 투자 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세금을 내고 손에 얼마가 남느냐는 것이다.
배당소득, 주식 양도 차익, 투자 구조에 따라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어떤 해외 투자 상품은 일반적인 투자보다 훨씬 불리한 세금 규정이 적용되기도 한다.
수익은 났는데 왜 생각보다 남는 돈이 적은지 뒤늦게 깨닫는 경우도 있다.
미국 진출, 비자 선택부터 방향이 달라진다
미국에서 사업을 하려는 사람,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투자를 통해 진출하려는 사람.
비슷해 보여도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잘못된 비자 전략은 시간과 비용만 낭비하게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처음부터 방향 자체가 잘못됐을 수도 있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면서 가장 늦게 고민하지만 사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미국에 올인하기 전, 당신은 정말 준비됐습니까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 내가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지
• 미국 법인 설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
• 널리 퍼진 미국 절세 상식의 진실
• 미국 투자 시 놓치기 쉬운 세금 함정
• 미국 진출 목적에 맞는 현실적인 비자 전략
세미나 안내
미국에 올인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
일시: 2026년 6월 25일(목) 오후 2시 30분
장소: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
얼리버드 티켓 오픈: 2026년 5월 18일
미국은 분명 기회의 시장이다.
하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뛰어들면 기회보다 리스크가 먼저 찾아올 수도 있다.
당신의 미국 올인, 정말 준비된 선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