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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08-31-2026 12:00 pm

[세미나 공지] 미국 세법으로 배우는 연령별 자산증식과 자산관리 전략 세미나

연봉 30만 불인데 아이들 여름 캠프비가 모자라 여기저기 돈을 구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봉 30만 불인데 왜 돈이 없을까?

반대로 그 절반도 안 되는 연봉으로 아이들 교육비를 쓰고 매년 국내로 그리고 해외로 가족여행도 다니고,
은퇴자산까지 차곡차곡 쌓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도대체 어디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요?
저희는 수많은 사람들의 세금보고를 하고, 상담을 하고, 여러 세금 케이스를 다루면서 한 사람의 소득뿐 아니라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아주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과 돈이 많이 남는 사람은 전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

더 무서운 건 이 차이가 1~2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 사람은 연봉이 계속 올랐는데도 모기지, 카드값, 학비, 생활비에 치여
“나는 분명 많이 벌었는데, 그 돈 다 어디 갔지?” 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그보다 훨씬 적게 벌었는데도
401(k), Roth IRA, 투자계좌, 부동산 등에 자산이 하나씩 쌓여 있습니다.

무슨 차이일까요? 단순히 절약을 잘해서도 아니고 주식을 기가 막히게 골라서도 아닙니다.
자산이 쌓이는 사람들은 돈을 쓰고, 모으고, 투자하는 순서부터 다릅니다. 그리고 그 순서는
나이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20대에 해야 할 일을 40대에 시작하면 같은 돈을 투자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40대에 준비해야 할 것을 60대까지 미루면 그때는 돈이 있어도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401(k)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Traditional과 Roth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Roth IRA는 누구에게 유리한지, 투자는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집을 사는 것이 먼저인지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먼저인지,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면 사는 것만큼 왜 파는 전략이 중요한지,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왜 “얼마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어디에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해지는지.

예를 들어 은퇴계좌에 똑같이 100만 불이 있다고 해도 Traditional 401(k)의 100만 불과 Roth의 100만 불은
같은 100만 불이라고만 볼 수 없습니다. 계좌에 찍힌 숫자는 같아도 나중에 그 돈을 꺼내 사용할 때의 세금은
전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사는 한인이라면 여기에 한 가지가 더 붙습니다.
한국에 있는 집, 예금, 주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국과 미국 양쪽에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는지,
한국과 미국에 사업체가 있다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부모님의 한국 재산을 상속받게 되면
미국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자녀에게 재산을 넘길 때 증여와 상속 중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자산이 커질수록 단순히 “얼마나 벌 것인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에 보유할 것인지, 어떻게 분산할 것인지, 어떤 세금을 내게 되는지, 그리고 언젠가 어떻게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는 “아껴 쓰세요.” “401(k) 많이 넣으세요.” “주식 사세요.” 같은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 자리가 아닙니다. 20대부터 30대, 40대, 50대, 그리고 은퇴 이후까지 401(k), Roth IRA, 투자, 부동산, 절세,
한국과 미국의 자산, 상속과 증여까지 따로따로 알고 있던 것들을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자산으로 만들고,
그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결국 어떻게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가” 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려고 합니다.

예약 바로 가기;
https://forms.gle/JiuDKU6887htbMU89

특히 이런 분들이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1. 연봉은 계속 오르는데 이상하게 자산은 늘지 않는 분
2. 401(k), Roth IRA, 투자, 부동산을 하고는 있지만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분
3. 세금은 매년 많이 내는데 내가 제대로 절세하고 있는지 궁금한 분
4. 한국과 미국 양쪽에 자산이나 소득이 있어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한 분
5. 한국 또는 미국에 사업체가 있거나 앞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분
6. 부동산을 가지고 있거나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분
7. 부모님의 한국 재산을 언젠가 상속받게 될 텐데 미국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분
8. 자녀에게 자산을 넘길 때 증여와 상속을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궁금한 분
9. 은퇴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은 자산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는지 궁금한 분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일했고 돈도 꽤 벌었는데 어느 날 내 자산을 전부 펼쳐놓고
“그래서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분.
이번 세미나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 수 있을까?”보다“내가 이미 벌고 있는 돈을 어떻게 내 자산으로 남길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연봉은 숫자입니다. 진짜 차이는 그 돈이 지난 10년 동안 어디로 갔는지에서 벌어집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은 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세법 속에 녹아 있는 연령별 자산증식과 자산관리의 로드맵.

이번 세미나에서 실제 상담과 세금 케이스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사전예약으로만 진행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26년 9월 25일 (금) 오후 2:00-4:00
장소: KCS NEW JERSEY BRANCH 2F
문의: INFO@TMAXGROUPUSA.COM

예약 바로 가기;
https://forms.gle/JiuDKU6887htbMU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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